윤석열, 계엄 위해 전쟁을 유도했다

윤석열 정권의 ‘외환유치’ 시도는 단순한 외교 실패나 군사적 실책이 아니다. 이것은 헌법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권력을 사수하기 위해 국민을 전쟁의 공포로 밀어넣은 내란 음모였다.
1. 평양 무인기 사건의 실체: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작전’
2022년 10월, 북한은 우리 무인기가 평양 상공에 침투해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처음에는 “그런 적 없다”며 부인했지만, 한 시간도 채 안 돼 “확인할 수 없다”고 말을 바꿨다. 거짓말이었다.
최근 내부자들의 폭로에 따르면, 실제로 무인기는 평양 상공을 침투했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은 북한 발표를 보고 박수를 치며 “작전 성공”이라고 외쳤다. 정상이면 걱정해야 할 상황에서 이들은 기뻐했다. 왜냐? 북한의 반응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추가 작전까지 지시되었고, 11월 말에도 무인기가 또 날아갔다. 이 작전은 VIP, 즉 대통령 지시로 시작되었으며, 국방부나 합참조차 배제된 채 비밀리에 진행됐다. 무인기는 일부러 들키기 쉽게, 낮은 고도로 평양 상공을 ‘빙글빙글’ 돌았다.
2. "또 보내라"는 명령, 그리고 고의적 노출
사용된 무인기는 군 작전 기준에도 못 미치는 훈련용 드론이었다. 소음이 커서 북한의 레이더에 잡히기 딱 좋은 ‘자극용’ 무기였다. 거기에 삐라통을 달아 평양 주요 지점을 선회했다. 이건 감시도, 정찰도 아니다. 전쟁 유발 행위다.

3. 군과 정권 핵심 인사,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이 작전에는 김용현 장관, 문상호 정보사령관, 드론 작전 사령부, 방첩사령부가 깊이 연루되어 있었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무인기 침투를 기획하고 실행했다.
특히 계엄 시도 당일 문상호 사령관이 “무인기도 우리가 한 거야”라고 말했다는 증언은 군 수뇌부가 이미 전쟁 유도 작전에 공모했다는 방증이다.
이것은 ‘계엄 명분 만들기’를 위한 정밀한 플랜이었다.
4. 사건 은폐와 증거 인멸: 불길한 공작의 흔적들
이 정권은 ‘무인기 침투’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 무인기 보고서는 축소·왜곡되어 국회와 언론에 제공
● 민군 합동 조사는 방첩사령부가 막음
● 2022년 12월 8일, 12.3 계엄 시도 직후 드론 사령부 창고에서 갑작스런 ‘화재’ 발생 → 드론과 발사대 소실
● 파주·연천 지역 무인기 추락 사건, 상황 일지에서 ‘기록 누락’ 의혹
● 김용현 장관 측은 문서 세절 및 노트북 파쇄로 증거 인멸 시도
이쯤 되면 단순한 작전 실패가 아니다. 진실을 감추려는 은폐 공작이다.
5. ‘외환유치’는 사형까지 가능한 중대범죄다
형법 제92조. 외환죄. 외국과 통모하여 대한민국에 대해 전쟁을 일으키려 한 자는 무기징역 또는 사형에 처한다.
이 정권이 한 짓이 바로 이것이다.
북한을 도발하고, 군사적 충돌을 유도하며,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국민을 인질로 삼았다. 이런 책동이 성공했다면, 지금 우리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계엄군의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6. 헌정질서를 유린한 자들, 단죄의 날이 온다
방첩사는 문재인 정부가 폐지했던 47개의 불법 사찰 업무를 복원하고, 심지어 국회의원까지 사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입법권력에 군이 칼을 겨눈 사건이며, 명백한 내란 음모다. 전두환의 보안사를 부활시키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 했던 이 작자들. 그들의 행위는 역사에 두고두고 기록될 반역이다.
결론
윤석열 정권의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은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니다. 그것은 '내란의 예행연습', ‘외환의 모의’, 그리고 ‘계엄을 위한 위기 조작’이었다.
전쟁은 정권의 장난감이 아니다.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담보로 한 권력 연장의 게임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 윤석열, 김용현, 문상호, 그리고 이 작전에 가담한 군 수뇌부 모두 헌정질서를 파괴한 죗값을 치러야 한다. 반드시 묻고, 기록하고, 단죄해야 한다.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92713/episodes/25152043?ucode=L-vZykcHdB
Ep32 평양 무인기 침투, 계엄을 위한 전쟁유도
2022년 평양 상공에 침투한 무인기. 정권은 이를 단순 정찰이 아닌 ‘계엄을 위한 전쟁 유도’ 수단으로 활용하려 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반응에 “작전 성공”
www.podbbang.com
https://www.youtube.com/live/fewWQziIdGU?si=7cARJcJ8ddt0jP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