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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사보다 댓글을 먼저 본다는 말이 있다. 누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그 댓글 흐름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그 댓글들조차 조작된 여론이었다면?
뉴스타파가 파헤친 ‘댓글공작팀’의 실체는 상상을 초월한다.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철저한 스케줄과 역할 분담 아래 움직이는 이들은 단순한 ‘댓글 부대’가 아니다. 그 뒤엔 권력과 이익, 그리고 조직적 명령체계가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댓글을 믿었을까. ‘좋아요’ 수와 ‘비추’ 수로 내 생각을 조정당하고 있다는 사실, 이번 방송을 보면 섬뜩할 정도로 실감할 수 있다.
댓글은 여론이 아니다.그저 권력의 도구였을 뿐이다. 뉴스타파 ‘댓글공작팀’ 편.지금, 당신의 믿음을 되돌아봐야 할 때다.
강추! ⬇️
자유게시판 - 전광훈 며느리도 리박스쿨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1시간째 글 퍼가지고 오거나 검색해서 글 쓰고 있는데 소름이 갈아앉지를 않네요. 이새끠들은 전부다 연결되어 있네요. https://www.ddanzi.com/free/845567796 기레기 양성도 하는 리박
www.ddanz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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