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경원의 핵무장론은 표심 노린 위험한 도박 서론: 핵무장이라는 망령최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일부 정치인들이 핵무장론을 다시 꺼내 들었다. 북한의 핵 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자체적인 핵 억지력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대한민국의 현실, 국제 정세, 그리고 핵무장이 초래할 파국적 결과를 간과한 채, 오로지 표심을 얻기 위한 위험한 도박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특히,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 목록에 추가한 사실은 이러한 핵무장 주장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책임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국제 정세와 현실을 무시한 무책임한 주장이고 매표행위다핵무장론은 국제 정세와 대한민국의 현실을 무시한 채, 오로지 안보 불안감을 자극하여 표심을 얻으려는 무책임한 주장이다. 최근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은 이.. 더보기 "의회 독재" 운운하는 국민의힘, 참 뻔뻔하다. 나경원 “계엄 위헌이라도”…국힘 82명 ‘윤석열 탄핵 각하’ 탄원국민의힘 의원 82명이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각하해야 한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재차 제출했다. 전 국민이 생중계로 윤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지켜봤는데도, 국민n.news.naver.com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등 82명이 헌법재판소에 탄핵심판 각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내겠다고 떠들었다. 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독재"를 핑계로 헌재의 기각을 구걸했다. 이런 말장난은 정치적 기만과 역사적 망각이 뒤섞인 한심한 짓거리다. 의회 독재"란 말도 안 되는 소리 민주주의에서 의회는 국민이 뽑은 대표들이 모인 합법적 기관이다. 다수당이 의석을 많이 갖고 정책을 밀어붙이는 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다. 이걸 '독재'라고 우.. 더보기 언론이 숨기는 진짜 '세금 전쟁' 세금 감면이라는 이름의 두 개의 전쟁이재명 대표가 주장하는 '서민 감세'와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부자 감세'는 첨예한 철학적 충돌이 도사리고 있다. 이재명 대표는 상속세 공제 한도를 상향하여 중산층과 서민의 세 부담을 완화하자는 입장이다. 구체적으로, 현행 5억 원인 일괄 공제를 8억 원으로, 배우자 공제를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늘리자고 제안한 것이다. 이를 통해 다수 국민이 세금 때문에 집을 팔고 떠나지 않고 머물러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렇게 되면 18억원 아파트까지는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했을 때 상속인이 되는 배우자에게 상속세가 한 푼도 부과되지 않는다.반면, 국민의힘은 상속세 최고세율을 현행 50%에서 40%로 인하하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거다. 이는 기업 승계를 원활하게 하여.. 더보기 한국 보수 정치의 붕괴와 재편 최근 한국 정치에서 ‘보수’라는 개념이 완전히 왜곡되고 있다. 원래 보수가 지켜야 할 가치는 헌정 질서, 법치, 자유시장 경제 같은 체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소다. 그러나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은 보수의 가치와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달려갔다.저들은 보수의 핵심가치를 버리고 정적 탄압, 사법권 장악, 대기업·재벌 중심 경제정책을 펼치더니 마침내 친위쿠데타를 일으켜 스스로 자멸해 가고 있는 중이다. 정상적인 보수주의가 아니라 극우 파쇼 비정상세력이었 던 것이다. 현재 국민의힘당은 보수를 자칭하지만, 뉴라이트와 극우 개신교 세력의 가스라이팅에 의해 반 헌법 정당이 되었다. 이념과 정책 모두 반(反)민주당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 보수 정치의 붕괴를 초래했고, 결국 민주당이 중도보수.. 더보기 국민의힘 '아무말잔치'에 '오무라이스' 권성동, 헌재 면담 못하자 ‘이재명 친분설’…헌재 “명백히 사실에 반해”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헌법재판소 측으로부터 면담을 거부당한 뒤 헌재 소장 권한대행과 야당 대표 간 친분설을 주장했으나, 헌재 측이 즉각 반박했다.헌재는 22일 언론에 “다수의 기사www.msn.com 아무 말 잔치국민의힘은 권성동을 필두로 끊임없이 ‘아무 말 잔치’를 벌이고 있다. 저것들은 상식을 가진 국민이 아니라 무지, 무모, 무식, 무분별, 무대포. 이 '오무라이스' 극우들만 바라보며 정치를 하는 것 같다. 권성동은 서부지법 폭동에 대해서 "폭력의 책임을 시위대에게 일방적으로 물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의 과잉 대응 폭력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충분한 진상을 규명하십쇼" 라든지 문형배 헌법재판소 권한대행을 공격하며 ".. 더보기 전광훈 백골단과 이승만의 서북청년단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1/09/AAXPCDFMVJBO7IQGCMMBLQWCZE/ ‘하얀 헬멧 백골단’ 반공청년단 출범…'尹 관저 사수’하얀 헬멧 백골단 반공청년단 출범尹 관저 사수www.chosun.com2025년, 우리는 또다시 역사의 망령을 마주하고 있다. 하얀 헬멧 백골단? 반공청년단?이런 끔찍한 이름들을 다시 꺼내든 자들의 뻔뻔함과 무지함에 치가 떨린다. 서북청년단의 의한 제주 4.3의 피해자들이, 보도연맹 학살의 원혼들이 또 80년대 백골단에 맞아 쓰러진 민주투사들이 오늘 무덤에서 통곡하고 있다.서북청년회! 그들은 누구였는가? '반공'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제주에서 무고한 양민들을 학살한 살인마들이었다. 임신부의 배.. 더보기 대통령 권한을 정당과 총리가 넘겨 받는다고? 그거야 말로 헌법 파괴다. “대통령이 스스로 직무를 내려놓고, 총리와 특정 정당이 국정을 운영하겠다.” 이게 지금 현실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게 믿어지나?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정당과 국무총리에게 넘기겠다는 이야기, 그리고 이를 “질서 있는 퇴진”이라 포장하는 모습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헌법 파괴 행위"다. 1. 질서 있는 퇴진? 사실상 민주주의 폭거 국민은 헌법에 따라 대통령을 직접 선출한다. 대통령의 권한은 국민이 위임한 것으로, 개인 소유물이 아니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질서 있는 퇴진”과 “사실상 직무배제”는 헌법 어디에도 근거가 없다. 대통령이 직무를 포기하고 그 권한을 국무총리나 정당에 넘기는 건, 국민의 선택을 무시하는 것이다. 질문: 만약 이런 일이 허용된다면? 대통령.. 더보기 공천 장사, 국민의 힘의 본능인가: 뇌 과학으로 본 구조적 부패 1. 생존 본능과 공천 장사유시민이 말한 뇌과학적 해석에 따르면, 보수 정당의 기본 동력은 생존 본능에 충실한 뇌 구조에서 비롯된다. 국민의힘 같은 보수 정당의 정치인들은 자신과 조직의 생존과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윤리적 기준을 쉽게 희생할 수 있는 성향을 보인다. 생존 본능에 따라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이라면, 그것이 도덕적이든 아니든 실행에 옮긴다는 것이다. 스픽스 방송에서 김갑수가 말한 국세청장의 사례는 이를 뒷받침한다. 한 기업이 국세청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한 뒤, 그가 회사를 위해 막대한 세금 감면을 받아낸 이야기는 생존 본능이 어떻게 조직적으로 발휘되는지를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윤리적 문제는 철저히 외면당했다. 마찬가지로 국민의힘 내부에서 벌어진 공천 장사도 이런 본능의 연장선상에 있다... 더보기 사드 1조 5천억 2022-2-1 윤석열이가 서울 방어를 위해 1조5000억원을 들여 사드를 구매하겠다고 한다. 이 새끼 진짜 미친놈이고 사드가 뭔지도 모르는 새끼다. 아마 저 공약 윤석열 아이디어가 아닐 게다. 저 새끼 엉겁결에 후보가 된 놈이라 뭐가 뭔지 조또 모른다. 그저 누군가 불러 주는 대로... 하라는 대로.... 지 생각없이 말만 하는 모지리새끼다. 그마저도 전하려는 말이 조금만 길면 메모장 없이는 말도 못하는 얼빵한 새끼가 윤석열인데 설마.....? 에이! 아니다.그럼 대체 누구의 아이디어일까? 확실한 건 저 아이디어 낸 새끼는 미친 놈이거나, 야비한 새끼들이거나, 나라를 팔아 먹을 개잡놈의 새끼들이란 거다. 지금부터 왜 그런지 설명을 하겠다.사드(THAAD : Terminal High Altitude A..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