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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사법 정의를 짓밟은 아홉 명의 이름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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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심담
엄상필
이승련
민유숙
조재연
천대엽
 
그대들의 판결은
한 가정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했다.

허위증거라는 이름의 거짓을
바로잡을 기회를 외면했고,
사법 정의를 지킬 책무를 스스로 짓밟았다.

우리는 이 날을,
이 이름들을 기억한다.

시민의 이름으로 기록하고,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할 것이다.

정의를 훼손한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이 판결은 끝이 아니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정경심교수 표창장관련 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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