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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가 봤으면 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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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이재명 목 찔린 거..큰 상처는 아닌데 왜 서울대 병원으로 갔나?"/ 2025년 5월 23일 대선 토론중 발언

https://m.medigatenews.com/news/2541198990

MEDI:GATE NEWS 서울대병원 이재명 대표 중증 외상 해당...목 부위 1.4㎝ 자상, 9㎜ 혈관재건술 시행

서울대병원 혈관외과 민승기 교수 사진=MBC NEWS 서울대병원 브리핑 영상 갈무리 [메디게이트뉴스 조운 기자] 부산에서 피습을 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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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부산에서 피습을 당한 후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중증 외상 치료를 받은 과정을 다루고 있다. 서울대병원 혈관외과 민승기 교수에 따르면, 이 대표는 목 부위에 1.4cm 크기의 자상을 입었으며, 속목정맥 손상으로 인해 9mm 길이의 혈관재건술이 시행되었다. 의료진은 혈관 합병증이나 감염 위험을 고려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진행했으며, 현재 회복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외상의 특성상 추가적 손상이나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있어 경과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이 대표의 부상은 목 부위의 속목정맥 손상으로 인해 혈관재건술을 받은 경우다. 쉽게 말하면, 목의 정맥이 찢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출혈이 발생했고, 이를 수술로 복구해야 했다는 뜻이다.

목 부위는 매우 중요한 혈관과 신경이 집중된 곳이다. 특히 속목정맥과 속목동맥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데, 만약 동맥이 손상되었으면 생명이 위협받았을 수도 있다. 다행히 동맥 손상은 없었지만, 정맥 손상만으로도 출혈과 혈전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서 고난도 수술과 중환자실 관리가 필요했다.

수술 후에도 혈관 합병증, 감염, 추가 출혈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의료진이 계속해서 경과를 확인해야 한다.  회복이 순조롭다고 하지만, 여전히 경과를 면밀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쉽게 정리하면, 즉각적인 수술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당히 위험한 상태였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