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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조끼, 아군까지 제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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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스러운 ‘노상원 자폭 조끼’의 실체와 김건희의 그림자 개입


2025년 7월, 대한민국을 또 한 번 충격에 빠뜨릴 진실이 드러났다.

‘자폭 조끼’라는 말도 안 되는 장비가 군 정보기관에 의해 실전 배치됐고, 그것이 아군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뻔했다는 사실은 이미 경악할 만하다.

하지만 더 큰 충격은 따로 있다. 그 기획의 중심에 김건희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비정상적 관계’가 있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자폭 조끼, 아군을 터뜨리기 위한 무기?


2016년, 노상원 당시 정보사령관은 북한 WMD 제거 작전용이라는 명분으로 위성전화 기반 원격 폭파 장치를 납품받았다.

하지만 이후 “라이터 크기만큼 작게 만들어 달라”는 정보사의 요구는 무언가 이상했다.


이 장비는 이리듐 9555 위성전화기 + 폭파제어기 + C4로 구성된 장비로, 특정 번호로 전화만 걸면 무조건 폭발하는 구조였다. 공중전화로도 폭파가 가능하며, 임무를 마친 아군 요원을 폭사시킬 수 있는 ‘토사구팽 장치’였다는 게 제보자의 증언이다.

박민우 제2군단 부군단장은 2025년 2월 국회 청문회에서 “노상원이 대북 임무를 마친 우리 요원에게 자폭 조끼를 입히고 제거하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그 지시가 실현됐다면, 대한민국 군인들이 적도 아닌 상부에 의해 제거됐을 참극이었다.

수첩이 말하는 완전범죄… 그리고 김건희


노상원의 수첩엔 섬뜩한 단어들이 나열돼 있다.

•수거, 처리, 토사구팽
•장기집권, 후계자, 북 도발 유도

이 단어들은 자폭 조끼 작전과도 정확히 들어맞는다.

•HID 요원이 반정부 인사들을 체포(‘수거’)
•외딴 곳에서 제거(‘처리’)
•그리고 임무를 마친 요원조차 자폭으로 제거(‘토사구팽’)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후계자’라는 키워드다.
민주당은 이 수첩을 근거로, 노상원이 단지 군사작전을 수행한 것이 아니라 정치 프로젝트를 실행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는 김건희가 깊숙이 개입되어 있었다는 정황이 수없이 쏟아지고 있다.

윤석열의 머리에서 나온 일이 아니다


김건희와 노상원의 은밀한 공모

봉지욱 뉴스타파 기자의 폭로는 핵심이다.

•2020년대 초, 노상원이 비화폰으로 김건희와 통화하는 장면을 최소 두 차례 이상 목격했다고 밝힘.

•이 사실은 회동 참석자들의 진술로 검찰에 정식 제출됐음.

•봉 기자는 “윤석열 머리로는 불가능한 작전이며, 김건희가 판단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함.

실제로 2025년 5월, 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는 비화폰으로 정부 고위 인사들과 수차례 통화한 내역이 서버에서 발견됐다.

게다가 노상원에게 비화폰을 건넨 인물은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전 차장이며, 이는 공식적인 지급 라인을 벗어난 비선 통신망을 가동한 정황이다.

이쯤 되면 묻게 된다.
노상원은 누구의 지시를 받았나?
자폭 조끼 계획의 ‘최종 결재자’는 누구인가?


계엄령, 자폭 장치, 후계자… 모두 하나로 연결된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계엄령 선포 전날 김건희가 조태용 국정원장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지적하며 그녀가 내란 모의의 실질적 주체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민주당은, 김건희의 범죄 증거가 담긴 ‘황금폰’을 공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윤석열이 계엄령을 선포했을 것이라는 의혹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윤석열은 술이나 생각하고 있었고,
노상원과 김건희는 눈빛으로 작전을 주고받았다.”
— 유영안 칼럼니스트

정리하면


자폭 조끼는 실재했고, 아군을 제거하기 위한 장비로 계획됐다.
노상원의 수첩엔 ‘토사구팽’, ‘후계자’, ‘장기집권’이 적혀
있었다.

김건희는 비화폰을 통해 노상원과 직접 통화했고, 이는 여러 명이 목격했다. 그녀는 국정원장에게 계엄 전날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노상원은 김건희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행해 왔다.

이것이 단순한 권력형 부패인가?
아니다.

국가를 무너뜨리고, 군인을 제거하며, 계엄령으로 영구집권을 시도한 내란 모의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었던 인물은 김건희로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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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4 자폭조끼로 아군제거?

2025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자폭 조끼’ 사건. 단순한 군 기획이 아니었다. 군인을 죽이는 장비를 설계한 노상원, 그리고 그와 비화폰으로 은밀히 연락을 주고받은 김건희. 수첩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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