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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에 의한, 김건희를 위한 내란 – 12.3 계엄령은 ‘영구집권 시나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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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정권은 돌연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계엄군이 국회 앞까지 진주했고,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에 시민들은 분노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민주당은 긴급히 국회에 집결했고, 일부 언론은 침묵했지만 시민들과 독립 언론의 SNS는 순식간에 타올랐다.

이제 그 내막이 서서히 들어나고 있다. 이것은 계획된 내란, 그것도 김건희에 의해 기획된 쿠데타였다는 사실을.

“몸통은 김건희인 거늬” – 비선 여왕의 통치 시나리오


<매불쇼. 2025.7.6 방송>에서 폭로된 결정적 정황은 이 내란의 ‘몸통’이 누구였는지를 명확히 가리켰다. 비화폰으로 김건희와 수시로 통화한 내란 관련 핵심 인물 노상원, 그의 통화 장면을 목격한 증인들이 존재하며, 이 진술은 이미 특검에 제출됐다고 한다.

게다가 김건희는 내란 당일 성형외과에 있었다. 누가 봐도 부자연스러운 알리바이였다. 사전에 정교하게 준비된 것이었다. 모든 것을 ‘윤석열이 했다’고 미루기  위한 보험이었다. 그러나 비화폰, 군 인사 개입, 핵심 인물과의 사적 접촉… 이 모든 정황은 지시자가 바로 김건희였다는 사실을 되레 명확히 보여준다.

무인기 도발은 ‘전쟁 유도’, 계엄 명분 확보를 위한 시나리오였다


윤석열과 군 수뇌부는 2023년부터 평양 상공에 드론을 침투시켜 북한의 반응을 유도했다. 전단에는 김정은과 리설주의 얼굴을 포르노 배우에 합성한 이미지가 들어 있었고, 투하 지점은 북한 국방성 건물 위였다. 이건 심리전도, 정찰도 아닌 전쟁 도발 행위였다.

특검 수사에 따르면 윤석열은 북한의 격앙된 반응에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더 나아가 드론을 추가로 띄우라고 지시했고, 군 작전 사령관들에게만 격려금을 지급하며 비밀작전을 독려했다. 국방부와 합참조차 배제된 가운데, 전쟁이 실제로 일어나기만을 기다린 정황이 드러났다.

이는 단순한 도발이 아닌 계엄을 합법화하기 위한 유도 작전이었고, 실패했다면 지금 우리는 전쟁터 한복판에 있었을 것이다.

개전 초기, 서울은 지도에서 사라졌을 수도 있었다


미 국방성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전면전이 발발하면 개전 3일 내 서울에서만 수십만 명의 사망자와 중상자가 발생하고, 1천만 시민이 피난민이 되는 재앙이 벌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북한의 장사정포, 미사일, 화생방 무기까지 동원되면, 서울은 문자 그대로 잿더미가 된다.

그런데 윤석열 정권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김건희는 이런 전쟁까지 불사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이 계엄 명분이었고, 그 계엄은 김건희 자신의 영구집권 시나리오를 위한 조건이었다.

김건희를 위한 전쟁, 김건희에 의한 내란


수십만 국민의 생명과 서울의 멸망까지도 감수하려 했을까? 답은 하나다. 김건희를 보호하고 영구집권을 실현하기 위해서.

그녀의 이름이 걸린 특검만 해도 16개.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 허위이력·학력
– 코바나컨텐츠 뇌물성 후원
– 해외계좌 및 자금세탁 의혹
– 통일대통령 프로젝트와 대통령실 비선 개입
– 조나단·건진법사 등 무속 라인 개입
– 공무원 인사 사유화
– 논문 표절과 학력 사기
– 대선 개입
– 고급 명품 쇼핑 외유
– 그리고 최근 드러난 1조 원대 마약 밀수 외압 사건까지

이 모든 범죄와 비리를 막기 위해, 김건희는 국회를 무력화하고, 언론을 장악하고, 군을 장악해 계엄을 선포하는 시나리오를 완성시켰던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은 그 연극의 얼굴 마담일 뿐이었다.

결론: 이것은 ‘내란’이며, 반드시 단죄해야 할 ‘반역’이다


12월 3일, 대한민국은 한 여인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십만 생명이 희생될 뻔한 쿠데타 위기에 직면했다. 그것은 김건희가 기획하고, 윤석열이 집행했으며, 일부 군 수뇌부가 공모한 역사상 가장 치밀하고 위험한 내란이었다.

이제 국민은 묻고 기록하고 기억해야 한다.
전쟁을 부른 자는 누구인가.
헌법을 짓밟은 자는 누구인가.
그리고, 이 모든 권력의 중심엔 누가 있었는가.

정답은 하나다.
김건희. 그녀가 이 모든 내란의 시작이자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