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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참 무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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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조국·윤미향 사면 두고 “국민 허탈”…이 대통령, 그대로 의결할 듯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최강욱 전 의원 등이 법무부의 ‘8·15 특별사면(특사)’ 심사를 통과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오는 11일 국무회의 의결이라는 최종

www.hani.co.kr

특별사면 비판론 쏟아지는 조국·윤미향 | 중앙일보

법무부가 7일 사면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 사면·복권 명단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부인 정경심씨, 윤미향·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 여권 인사들이 포함되자 비판 여론

www.joongang.co.kr

국민의힘, 조국·윤미향 사면 전망에 "범죄자 전성시대 신호탄" - 한국NGO신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전 조국혁신당 대표)과 윤미향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www.ngonews.kr

"최악 정치사면" 조국 사면 논란…여권 내부도 '설왕설래'

광복절 특별 사면 명단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조 전 대표의 사면을 둘러싸고 찬반 여론이 팽팽한 가운데, 여권 내에서도 의견이

news.sbs.co.kr

조국·윤미향 '8·15 사면' 예고에…안철수 "화려한 범죄 사면 캐스팅"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홍준표 “위안부 공금 횡령한 자를 사면? 상식밖”안철수 “입시비리 조국, 매관채용 조희연 왜?” 광복절 특별 사면 대상이 하나 둘 알려지면서 야권에서 비판

m.news.nate.com

"촛불혁명 완수"vs"입시비리 봐주기"…'조국 사면' 시민들 찬반 시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

m.news.nate.com

사면도 안했는데 벌써 보궐 출마설…조국 놓고 여야 충돌 | 중앙일보

조국혁신당도 정치적 기대를 감추지 않는 분위기다.

www.joongang.co.kr

조국 사면 두고 공세 수위 높이는 국힘…“범죄 사면자 컴백 캐스팅”

[일요신문]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거론되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야당이 공세에 나섰다.조국 전 대표. 사진=이종현 기자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

www.ilyo.co.kr

국민의힘 “범죄자 사면 중단해야…조국 사면은 신분제 선포”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민의힘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데 대해

mbiz.heraldcorp.com

주진우 “조국 사면 대가로 야합했나?···조국 사면 여부가 이재명 정부 ‘공정’ 바로미터”

주진우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이 10일 여권 내에서 나오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설에 대해 “조국 사면 여부는 이재명 정부의 ‘공정’ 바로미터”라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페

www.khan.co.kr

국힘 "조국이 독립운동 했나…입시비리 사면, 최악 정치사면" | 중앙일보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이 기어이 파렴치한 권력형 범죄자 조국 전 장관을 사면하려 한다"며 "단순한 정치적

www.joongang.co.kr

니들 참 무섭겠다


어둠이 가장 깊을 때  
니들은 작정했다  
사법의 칼날로 목숨을 끊어내리라  

그러나  

절대 죽지 않았다  
수많은 칼날을 맞아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불굴의 의지로 이재명은 섰다.

죽였다고 생각했는가  
매장했다고 안심했는가  
그러나 더 강인해지고,
더 단단해져서 다시 살아난 조국

니들은 불에 태우려 했다  
물에 가두려 했다  
법의 칼날로 목을 베려 했다  
그리고 '공소권 없음'이라는  
비겁한 장막으로  
모든 것을 덮으려 했다  

그러나  
불은 재를 남기고  
물은 숨을 남겼다  
칼은 상처를 남기고  
그 상처는 증언이 되었다  

거리의 효수,  
시민을 겁주려 세워둔 시신처럼  
니들은 두려움을 팔았다  
그러나 두려움은 되돌아와  
지금 니들의 심장을 겨눈다

계엄의 그림자가 드리웠을 때  
효수대를 세우려 했던 니들  
그러나 깨어난 시민들이 있었다  
위대한 우리가 있었다  

함께 비를 맞아온 동지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정의의 깃발을 다시 세웠다  

절대 죽지 않는 자는 대통령이 되었고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깃발이 되었다  
비를 맞으며 함께 걸어온 이름들  
이재명
조국

그러니 니들 참 무섭겠다  
절대 죽지 않는 자의 불굴함이  
다시 살아난 자의 부활이  
민중의 함성이  

니들 참 무섭겠다  
다시 살아 돌아온 자는  
죽을 줄 모른다  

우리 국민은 안다  
살아남은 자만이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싸운 자만이 세상을 바꾼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는 지금 살아 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거짓은 진실을 묻을 수 없다  

그들은 돌아왔다  
더 강하게, 더 당당하게  
민주주의의 파수꾼으로  
정의의 수호자로  

그러니
니들 참 많이 무섭겠다  
이제 시작인데....ㅎ